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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x Alimentarius] 국제식품규격위원회 - 우리의 건강과 농업을 위협하는 무리들
+   [세상의 내막/먹거리/건강]   |  2012/01/17 15:48  

몇일에 걸쳐서 쓴 글이라 인칭이 자꾸 변하거나, 글의 흐름이 매끄럽지 않습니다. 이해 바랍니다 ^^







 

 

"아메리카 원주민들은 부족의 결정을 내릴 때 7 세대 이후의 자손들을 생각하고

결정을 내렸다고 한다."






 

 




Codex Alimentarius, by Ian R Crane.

 


이 다큐멘터리는 Ian R Crane (개인 홈페이지 http://foolmeonce.co.uk/) 이라는 강연자의 영국에서 진행된 강연을 정리했으며, Codex Alimentarius (국제식품규격위원회)를 비롯해 제약회사와 정부의 전 세계 인구의 음식과 건강 관련 계획와 진실을 고발하는 내용입니다.

 

 



 

 



나중에 더 자세히 얘기가 나오는 기관입니다. National Health Federation. 비영리 단체이며, Health-freedom, 즉 건강의 자유를 추구하는 기관입니다.

 

여기서 강연자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점은

 

NEVER HEARD OF CODEX? THAT'S EXACTLY WHAT THEY WANT

국제식품규격위원회 (이하 코덱스)를 들어보지 못했다면, 그게 바로 그들이 원한는 바 입니다.

 

라는 이 문장입니다.

 

Codex Agenda (예정표/안건/계획) - 건강에 아무런 도움이 될 수 없을만큼 소량의 영양제(건강식품)만 구입 가능케 하고

                                          모든, 혹은 대부분의 음식을 유전자 변형으로 하고, 

  도움이 되는 건강식품, 보충제는 팔지 않거나, 처방에 의해서만 구입 가능케 한다.

                                                   

"코덱스가 원하는 대로 진행된다면, 이 모든게 얼마 지나지 않아 당신의 현실이 될 수 있습니다."



 

-

 

강연자에 의하면, 노르웨이는 현재 저렇다는군요.  처방전에 의해서만 건강식품을 살 수 있다는 점을 얘기하는 것 같습니다.

 

 

 

 

 


마크 플로킨 박사.



검색해보니 하버드 학사, 예일 석사, 그리고  Tufts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군요. 2001년도에는 타임 잡지에 지구 환경의 영웅 이라는 주제로 소개되었다고 합니다.


아마존에 갔다가 너무 맘에 들어서 Ethnobotany (문화와 식물 관계를 공부하는데, 주로 식물의 사용법 -음식/치료/제사/ 등등) 공부를 했다고 합니다.

 

플로킨 박사는 아마존에 가서, 사람의 손이 닿지 않은 부족을 찾았다고 합니다. 그 부족에서 샤먼들이 식물들을 사용한 놀라운 치료 방법들을 보고 많은 것을 배웠다고 합니다. 다시 미국으로 돌아와서 이 정보를 제약회사에 팔았다고 합니다. 다시 아마존으로 돌아가서 연구 할 연구비를 얻기 위해서죠. 그리고 4년 후, 다시 그 부족으로 돌아가보니 사람의 손길이 전혀 닿지 않았던, 허리에 줄 하나 매달고 다니던 부족이 리바이스 청바지에 하와이안 스타일 상의를 입고 맞이했다고 합니다.

 

샤먼의 집에 가보니 도자기들에 담겨있던 식물들은(약초) 다 사라지고, 제약회사에서 제공한 병들만 줄줄히 있었으며, 그중 몃가지는 플로킨 박사가 제약회사에 제공한 정보로 만든 합성(화학,가공) 약이였으며, 어떻게 된 일이냐는 질문에 선교사들이 와서 전통 치료 방법은 악마의 치료법이라 이 약들을 써야 한다고 했다고 합니다.

 

플로킨 박사의 책에 샤먼에 대한 이런 글이 있었답니다.

 


"샤먼이 죽을때마다 도서관 하나가 타버리는 것과 같다"

 

 


 

 

 






현재 이라크에서도 비슷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미군에 의해 역사적 가치가 있는 자료들이 훼손당하고 도굴당하고 있다네요.

 


플로킨이 아마존에서 느낀 것은, 천년을 넘게 계승되어온 지식들이 제약회사들에 의해 순식간에 파괴되고 있다는 것이였습니다.

 


제약회사의 역사는 근본적으로 이제 80년을 맞이했습니다. 제약회사의 비리는 너무 유명하지만, 그래도 관련된 사실과 경험담을 들을때마다 너무 슬픈 것 같습니다.

 

 




 

 


Seeds of Destruction - The Hidden Agenda of Genetic Manipulation

파멸의 씨앗 - 유전자 조작의 숨겨진 계획

 


대충 요약하자면, 소수의 미국 엘리트들이 인류 생존에 가장 근본적인 식품을 지배하려고 한다는 내용입니다.

 


"식품을 지배하면 인류를 지배한다"

 

 -



관련 다큐로는 The World According to Monsanto 그리고  The Future of Food 가 생각이 나네요 ^^


간단히 얘기 하자면, 식품 산업이 식품 산업을 규제하는 단체들 (FDA, USDA, EPA, 그리고 WHO)을 로비하는 것 뿐만 아니라, 실제로 이 단체들과 위원회에 속해있는 사람들은 다 식품 산업 관련 기업 소속이기 때문이죠. 그뿐만 아니라, 정치인들도 한때는 이런 기업들의 이사였던 적이 많고, 지금도 그런 사람들이 많습니다. 제약/식품 회사들이 대통령 선거의 가장 큰 후원 단체라는건 어쩌면 당연한 일이겠죠?  

 

 

 

 

 

 




영국 수상 고든 브라운은, 신세계 질서 (New World Order) 라는 말을 급격히 많이 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갑자기 생뚱맞은 것 같지만, 강연자가 신세계 질서를 얘기하는 이유는, 모두 연관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제 지식을 조금 더하자면..

 

신세계 질서라는 이름으로, 세계중앙정부 (UN)와 화폐 일통을 정당화 시키려는 계획이며,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Problem - Reaction - Solution. (이 공식은 저는 David Icke 강연에서 처음 보았는데요, 지금은 신세계 질서에 관련 다큐에 거의다 언급을 하더군요)


문제 - 반응 - 해결


여기에 Michael Tsarion 은 약간 바꿔서 Problem - Confusion - Solution 이라고 설명 하는데요, 전 개인적으로 더 정확하지 않나 싶습니다.


문제 > 혼란 > 해결

 

9-11 > 공포 조성 > 전쟁

경제 위기 > 공포 조성 > 화페 단일화

질병 > 공포 조성 > 백신과 관련 규제, 제안, 통제를 이유로 UN과 WHO에 더욱 집중되는 권력

식품으로 인한 건강 문제 > 공포 조성 > 식품 통제

환경 문제 > 공포 조성 > 규제와 통제를 통한 UN 과 관련 기관 영향력 증가

 

하나만 놓고 보면 말이 안되는 것 같지만.. 현재 우리 세상에 일어나는 큰 문제들의 공통적인 점은, 문제의 원인이 자연적이지 않고 인위적이라는 것과, 준비한 것처럼 제시하는 정부와 세계 기관들의 대안을 잘 살펴보면, 점점 권력을 한 곳에 집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 이런 대안들을 통해 이득을 보는 단체들을 살펴보면, 정치인들과 깊은 관련이 있다는 점..

 

대중 언론만 따라가면, 이 모든 일들이 계획이 아닌,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일 들이라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대중 언론보다 절대 자격이 부족하지 않은, 반대 의견을 펼치는 저널리스트와 학자들은 대중 언론에선 무시당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다 유명한 사람들인데..)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증거와 진실을 추적하다 보면, 대중 언론을 믿기가 점점 어려워 지더군요.

 

자 이제 다시 다큐로.. ^^;




 







 

미국 조사에 의하면 I.G.Farben 이라는 제약회사가 없었더라면 세계 2차 대전쟁은 일어날 수 없었을 것이라고 합니다.

www.dr-rath-foundation.org 가보시면 관련 기사가 있구요, I.G. Farben을 네이버에서 찾아보아도 관련 정보가 꽤 있군요 ^^

 

 



 

 

 



전범으로 잡혀간 I.G.Farben 매니저들입니다.

끝이 안보인다는 아유슈비츠 캠프를 수용소로 알고 있지만, 사실은 역사상 가장 큰 실험소 였다는군요..

I.G.Farben 은 이 사람들을 실험 재료로 사용했다고 합니다.

10년이 지나지 않아서, 이들 중 둘은 풀려나서 독일 제약회사 높은 자리에 취임했다고 하네요.

 


의심가서 찾아봤습니다..

10년 넘게 형을 산 사람도 없구요.. 저들중 대부분 5~7년 만에 풀려나 은행/제약회사 등등에서 일했군요.

 

http://www4.dr-rath-foundation.org/PHARMACEUTICAL_BUSINESS/history_of_the_pharmaceutical_industry.htm

 

부시 정부에 돈을 제일 많이 댄 곳도 제약회사지요..

 



-



Operation Paperclip 을 잠시 짚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이제는 너무 유명해져버린 미국의 군사작전이지요.

세계 2차대전쟁 이후, 나찌 과학자들을 미국으로 대려온 작전입니다. 

그 이유는 미국에서 대려가지 않으면 소련에서 대려갈 것이였습니다. 명목상 그랬지만 실제는 많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죠.

이들을 대려와서 나찌들이 했던 정신과학 실험들을 계속 이어나갔으며, 이중 CIA, 그리고 NSA 관련 작전에 참가하거나, 간부로 역임한 과학자들도 상당하더군요.


나찌 과학자들이 했던 실험들 중 대표적으로 마인드 컨트롤, 슈퍼 군인, 세뇌, 텔레파시, 등등이 있습니다. 


역시 시간이 지나 지금은 공개된 MK-ULTRA 라는 마인드 컨트롤 군사작전은 유명하죠.


관련 서류들이 다 공개된 지금, 아직도 마인드 컨트롤 같은건 다 허상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을 보면....참 답답합니다. 




 

 



 

강연자는 1968년 개설된 Club of Rome (로마클럽 - 국제미래연구기관)을 예를 들며 힘의 집중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미국의 주지사가 유럽의 수상보다 권력이 더 많다는 것을 지적합니다. 231년 된 미국보다 유럽에 연방법이 더 많다는 얘기를 하며 유럽이 연방체제를 도입한지 이제 겨우 50년이 됬음을 언급합니다.

 

요약하자면, 힘이 집중되면 집중될수록, 국민의 힘은 더 약해진다는 것이지요. 연방체제를 도입함으로써 각 나라의 힘이 약해지는 현상을 지적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건 겨우 시작에 불과하지요. 위 사진에 나왔듯 League of African Nations, League of Arab Nations, APEC, South East Asia Economic Community, 그리고 얼마 남지 않은 North American Union.

 

European Union 이 그랬듯, 경제 공동체에서 연합으로 발전했듯, NAFTA, APEC 이 North American Union, Asian Pacific Union, 즉 북미 연합, 아시아 태평양 연합, 등으로 발전 할수 있음을 암시합니다.

 

Paul Anthony Taylor 이라는 사람은 코덱스 진행이 참가 할 수 있는 아주 소수의 비 정부 단체중 하나에 속한 사람인데요, North American Union 이 얼마나 확실한지에 대한 기사를 썻다고 하네요. National Health Federation에서 발행한 Health Freedom News 에 실린 글이라고 합니다.

 

연합은 그렇다면 어떤 문제가 있을까요?

연합이 힘이 없다면 문제가 없지만, 연합의 힘이 문제겠죠?

예를 들자면, 몬산토의 성장 호르몬을 투입한 소고기를 유럽 나라에서 수입을 안할경우, 연합에서는 벌금을 먹이는거죠. 다른 나라에선 하는데 왜 너희는 안하냐. 말 그대로 연합이니까요. 독립국의 주권이 점점 흐려지는 것이겠죠?

 

말도 안된다구요?


지금 WTO는 유럽에 매년 1500억 벌금을 물리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유럽이 몬산토의 성장호르몬이 투여된 미국산 소고기 수입을 금지하고 있기 때문이죠.


 

의심가서 찾아봤습니다. 이건 빙산의 일각이더군요. WTO 계획안을 작성하는게 세계 기업들이네요. 자유무역이라는 그럴듯한 배너 아래 물,교육,의료 민영화를 추구하는 깡패더군요.. 세계적으로 농부들이 WTO를 반대하는걸 별 생각 없이 지켜봤는데..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네요.

 


국민의 주권이 위협당하는 이유는, 국가로서는 상당한 강요에 의해 그들의 제안? (사실은 규제에 가깝죠)을 따라야 하니까요. 그리고 개인의 이득을 위해 이런 세계 기구들을 들먹이며 법안을 통과시키려는 정치인들도 아주 많구요.  결국 실제로는 연합이 아닌 중앙정부에 가깝게 되는거죠. 그리고 연합을 이루는 사람들은 민주적인 방식으로 그 자리에 앉는게 아니거든요.. 유럽 연합의 의장도 토니 블레어 전 영국 수상이 될 확률이 높다곤 하던데.. 그건 투표가 아닙니다. 그 뜻은 연합 = 정부 라는 소린데, 국민의 투표권이 무의미해지는거나 다름이 없습니다. 실제 유럽이 지금 많이 그렇지요.. 연합의 힘이 강해질수록, 국민의 주권이 약해지는거죠.

 


한국의 소고기 파동을 봐도 그렇지 않을까요? WHO, WTO, 등등을 언급하며 괜찮다고 국민을 기만한 정치인들을 보세요.

연합의 영향력 상승은, 국민의 주권을 갈취함으로 이뤄지며, 궁극적으론 패시즘, 혹은 전체주의 세상이 되겠지요.

FTA로 인한 한국 농업의 죽음또한.. 저는 국민의 지지를 받아 행한 일은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강연자는 또, 부시 대통령이 대통령이 된 그 순간부터 미국 달러의 가치가 하락세였다고 합니다. 경제 파탄과, 다른 문제들을 이용해 북미 연합을 정당화 시킬 것 이라는 얘기를 하면서, 그 북미 연합의 여러 용도중 하나는 북미 군대를 만드는 것 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미국에선 지금 모병이 아주 어렵다는군요 ^^

 


전 캐나다에서 살고 있는데요, 캐나다 사람이 군대에 들어갈 일은 거의 없죠.. 하지만 멕시코 사람들은 엄청나게 입대를 하겠죠?

 

 

 

 

 






The Project for the New American Centry 라는 그룹에 의해 2000년 9월에 발행된 이 서류를 강연자는 읽어보라고 얘기합니다.

 

 





 





이 서류에 의하면, 약을 사용하여 군인들의 공포를 줄이고, 집중력을 높히고, 지구력과 힘을 향상시키는 제안이 들어가 있네요.

강연자는 이 이야기를 하면서, 미국 군인들의 비정상적인 행위 (관타나모, 그리고 이라크 전쟁에서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 하는 듯)가 놀랄 일이 아니라고 말하며, 군인들이 약에 지배당해 이성적인 판단을 할 수 없게 만들고, 그래서 이라크 전쟁의 잔학한 행위들이 행해졌다고 강연자는 얘기합니다.

 

그 외에도, "조지 올웰이 마약하고 쓴 것만 같다.. 그만큼 정확하다" 라는 생각이 든다면서 미국이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세계를 지배해야 하는 내용이라고 강연자는 얘기 합니다. 

 

-

 

역시 의심이 들어서 확인을 해 보았습니다.

http://www.newamericancentury.org/RebuildingAmericasDefenses.pdf

이건 원문이구요,

http://www.informationclearinghouse.info/article3249.htm

이건 요약입니다.

 


대충 읽어보니, 아주 심각했습니다. UN을 넘어서는 영향력이 필요하다는 얘기도 있고, 이라크,이란, 그리고 북한을 '악의 축' 으로 지정하기도 했고, 우주와 인터넷 지배 혹은 제어, 군비와 군사력 증강, 핵무기 확장의 필요성 등등.. 아주 대놓고 미국이 군사력으로 세계를 지배해야 한다는 점을 주장하는군요. 굉장히 자세하고, 많은 부분 현실이 되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2000년도에 쓰여졌다는데..


하지만 미국은 절대 주도자가 아닙니다. 미국은 팔이 여러개 달린 '세력'의 한 부분일 뿐이죠.



 

 








 

강연자는 이걸 읽으면 "야 정말 어떤 미친놈이 이런걸 썼지?" 라는 생각이 든다고 합니다. 


그런데... 뒷장을 보면 한명이 아니라 27명의 작품이며, 그 27명중에는 북한에 2000년에 원자로 두개를 판매한 ABB회사의 이사단에 앉아있던 도날드 럼스펠드를 비롯해 딕 체이니 (전 부통령), 그리고 2001년 9월 10일, 펜타곤이 2.3 조 달러의 행방을 설명할 수 없음을 밝힌 현 World Bank 회장 Dov Zakeim, 등등.. 미국과 정부와 세계 기구들에 영향력이 있는 사람들이 작성했음을 밝힙니다.

 





 

 






 

다음 단계는 북미 연합과 유럽 연합의 합병이라고 하는군요. 강연자에 의하면 신세계 질서를 이끄는 이들은 이런 계획을 아주 천천히 조금씩 진행시키다가, 사회적인 반발이 일어날 것 같으면, 문제를 일으켜 대안을 제안 함으로서 원하는 목표를 이루는 방법으로 자연스럽게 조금씩 목표를 이뤄간다고 합니다.

 

북미와 유럽 연합이 합치고 나면, 나머지 기구들은 금방 흡수될거라 예언 하는군요.

 

 




 

 







바로... UN 의 상징 아래 중앙정부가 생길것을 강연자는 예언합니다.

 

 




 




 

Zeitgeist Addendum 에 나왔던 John Perkins 책을 강연자는 추천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World Bank와 IMF가 미국의 영향아래 있다는 정보를 처음 접한 계기였습니다. 이 책은 70주 동안이나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링 리스트에 올라있기도 했었다죠.

 

간략하게 요약하자면, World Bank 와 관련 단체에서 일한 이 Economic Hitman (나라를 경제적으로 죽이는 일을 하는 사람)에 의하면, 우선 정부 고위층을 매수하여 나라로 하여금 USAID, IMF, Worldbank 로부터 엄청난 양의 돈을 빌리게 한답니다. 물론 대부분의 돈은 개발이라는 이름아래 세계적인 기업들로 들어가지요. 물,의료,교육 민영화가 이뤄지고, 베네수엘라 (세계 10대 기름 생산국 중 하나) 같은 경우는 기름과 같은 자원을 갈취당했다고 하는군요. 그리고 세금으로 빌린 돈의 원금이 아닌 이자를 갚음으로서, 나라의 국민들을 영원한 빚으로 인한 자본주의 노예로 만든다는 내용입니다.

 

강연자는 여기에서 재미있는 예기를 합니다.. 현재 악의 축 으로 지정되거나 지정 될 가능성이 높은 나라들. 러시아, 큐바, 이란, 북한.. 등은 빚이 없다는군요. 러시아는 소련당시 졌던 빚은 푸틴 정부에서 최근에 다 갚았다고 하네요. (확인해보니 2006년에 다 갚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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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저 책을 읽고 있습니다. 80% 정도 읽었는데, 한국어로 번역이 되었는지 확인을 해보니 경제 저격수의 고백 이라는 제목으로 번역이 되었군요. 이런 책들이 번역이 많이 되어야 하는데.. 아주 기분이 좋네요. 제가 백날 이런 다큐 번역 하는 것 보다는, 한국에선 저런 권위자의 말 한마디가 대중에게는 더 큰 여파가 있겠죠. 저 책을 보고 나면 왜 '시스템', '세력', '체제' 를 의심해야 하는지, 믿을 수 없는지, 피부로 다가옵니다.








 








 

World Bank 와 UN의 "똘마니들" 은 다름아닌 WTO 와 WHO 라고 얘기하며, 이 두 기구의 명칭은 잘못되었다고 합니다. WTO 는 교역에는 관심이 없고, WHO 는 마찬가지로 건강에는 관심이 없다고 하네요. WTO 에 가입된 나라들은, UN의 잔인한 계획을 실천시키며, WTO 가 승인한 미국의 성장호르몬 소고기를 예를 듭니다. WTO 가입된 나라들은 그래서 성장호르몬 이 투여된 "오염된" 소고기를 수입하지 않을 경우 벌금을 매겨야 한다고 합니다.



 

"오염된 소고기. 누가 사먹느냐고요? 그게 문제입니다. 코덱스의 큰 계획중 하나가 표기(label)를 없애는 것이거든요."

 


 

 

 

 

 





강연자는 현재 유럽에서 투표를 통해 선거되는 당원들은 자문의원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도 얘기합니다.

그렇다면 권력은 누가 쥐고 있냐, 하면 바로 유럽 연합이 쥐고 있다고 얘기합니다.

 

현제 유렵연합 무역장관인 (EU Trade Commissioner) Peter Mandelson (각료 자리에서 두번이나 쫒겨났었다고 하네요)은 선거되지도 않았는데 그의 친구들에 힘에 의해 무역장관으로 승진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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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하였습니다.  역시나 어이없지만 저런 사람들이 선거 없이 유럽연합의 무역장관 자리에 앉아있는 것을 보면.. 얼마나 정치가 짜고치는 고스톱인지 실감이 갑니다.



 




 

유럽연합은 아직 의장자리가 비어있지만, 규정에 의하면 자리가 있다고 하는군요, 그리고 토니 블레어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하는데, 강연자는 그래서 토니 블레어가 천주교로 개종했다고 합니다. 유럽연합은 천주교 기관이라고 하면서 이런 얘기를 합니다.


"괜히 로마클럽이라고 불리는게 아니다"

 

약간 햇갈리는데.. 아마도 로마클럽의 영향력을 두고 하는 얘기같습니다.

 





 

 

 



강연자가 원하는건 이 모습이라고 하는군요. 전범으로 들어가야 한다면서.. 죽기 전에 이 모습을 보고 싶다는군요.

 

지금 토니 블레어는 "평화 장관 (peace minister)" 으로써 중동에 가있는데, 유대의 잔학하기로 유명한 헤롯 왕에게 유치원을 맡기는 격이라고 하는군요. 피식 했습니다 ㅎㅎ

다행인건 아무도 지금 블레어를 믿지 않는다고 하는군요.

 

이 사진을 보고 강연에 참석한 영국인들이 박수를 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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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이렇게 맘놓고 대통령을 욕하고 조롱하고 놀리는 문화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 누구도 풍자와 비판에서 자유로워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한국을 보면 텔레비전과 영화, 등등의 대중언론이나 미디어에서 너무나 조심을 하는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전범이 여기 또 하나 있다고 하며, 다 같은 놈들이라는 얘기를 하며 Alastair Campbell 은 분명히 David Kelly 의 살인에 일조를 했을거라 얘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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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니 Dr David Kelly 는 UN의 무기 검열관 이였군요. 이라크 무기를 검사한 사람이며, 2003년 7월 17일 자살한걸로 언론에선 밝혔지만, 대다수의 영국인들은 살인이라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관련 기사를 읽어봤는데 상당히 흥미롭더군요.. 의문이 많은 살인듯 싶습니다. 무엇보다 사건 당일 지방 경찰이 "작전명 Mason" 이라고 불렀다고 하는데 지방 경찰이 이름을 붙혔다고 생각하기 좀 힘든 작전명인듯..

 



 

 

 

 





Jacqui Smith. 영국 내무장관이 된지 1주일만에, 소련 절정기의 KGB 보다 더 많은 비 정부 기관에게 도청과도 같은 사생활 침해를 허락했다고 합니다.

 




 

 




 

리스본 조약에 대해 영국 국민에게 국민투표를 약속했던 영국 정부.. 신문에 나온 그대로 "위대한 배신".

리스본 조약이란 각 국가들의 헌법을 휴지조각으로 만드는 일종의 "미니 헌법" 입니다.

유럽연합이 유럽 독재로 가기 위한 필수 조건일텐데 다행이도 아일랜드에서 투표를 통해 막았습니다.

이 조약에 의하면, 국가주의, 민족주의가 불법이 됩니다. 만약 이 조약이 현실이 되면,,,

국가주의 정당들은 다 불법이 되버리는거죠.

 




 

 

 







"유럽 역사상 이만한 소수가, 이만한 다수를 위해, 이렇게 많은 결정을 내린적이 없었다"

 





 

 

 

 







하루에 1300만 명의 사람들이 최소한 쳐다보기라도 한다는 Kavanagh 의 기사. 강연자는 이 기자와 세계적인 언론 거물 "Murdoch"  멀독은 EU연합의 독재를 멈추려는 의도는 전여 없다고 얘기한다. 사람들의 '간'을 보듯, 어디까지 밀고 갈 수 있는지를 시험하는 것이라고, 그러다가 "아 이 이상 밀면 반발하겠다" 그러면 잠시 멈췄다가 다시 밀기 위해, 언론을 사용해 대중을 시험한다고 얘기한다.

 

 



--


Orwell Rolls in his Grave 라는 다큐는 미디어 독재와 비리를 다룬 다큐입니다. '멀독의 제국' 이라 불리는 그가 소유하고 있는 미디어 회사들은 어마어마 합니다. 미국의 큰 신문사들, 방송국들, 그리고 라디오 방송국들은 5개 정도의 회사가 모두 쥐고 있습니다.


http://www.c2.com/cgi/wiki?MediaMonopoly



조중동과 미디어법을 외칠 것이 아니라.. 미디어에 의존을 버려야 합니다. 국민들을 바로잡는 것이 국가가 아니라, 국민이 국가를 바로잡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탓을 그만 하고, 미디어와 정치인들에 '믿음'을 버리고, 논리와 이성으로, 스스로 알아보는 문화가 자리를 잡아야 이런 문제가 고쳐질 것입니다. 


현재 미국에서는 미국 언론을 entertainment, 혹은 infotainment 라고 얘기합니다. 예능에 불과하다는 말입니다. 기껏해야 infotainment. 즉 정보와 예능을 합친 것이죠. '믿음' 은 그 누구에도, 그 어느 단체에도 부여해서는 안되는 소중한 개인 자원입니다. 특히나 미디어나 정치는 무조건적인 '의심의 눈'을 가지고 '판단' 해야지 미디어와 정치에 '믿음' 을 부여하는 것은.. 비리를 스스로 자초하는 일 밖에 되지 않습니다.


사람을 진정으로 믿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립니까? 권위주의의 망상에 사로잡혀 '단체' 라는 이름아래 소중한 '믿음' 을 남용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신세계질서가 원하는것은 바로,

단일정부, 단일경제, 단일종교, 그리고 전세계 인구 10억 이하. 라고 강연자는 얘기합니다.

 


말도 안되는 것 처럼 들리겠지만, 시간이 가면 갈수록 대놓고 인구 절감을 주장하는 기관이 늘어나고 있다고 강연자는 얘기하며, 다음 슬라이드를 설명하네요.





 

 

 





빌더버그 그룹의 어머니 격이라는 로마클럽. 소련과의 냉전이 끝나고 난 이 시기의 이 글이, 강연자가 찾을 수 있는 가장 오래된 세계온난화 (글로벌워밍) 라는 단어가 언급된 글이라고 하네요.

 

"우리를 다시 뭉치게 해줄 새로운 적을 찾던 중, 환경 오염, 세계 온난화의 위협, 물 부족, 그리고 굶주림이 적당할 것이라 생각하게 됬다. 이 위협들은 모두 인간이 그 원인이며...


그렇다면 진정한 적은, 인류 그 자체이다."


 

강연자는, 이들은 이렇게 세계적인 문제들을 만들어내서 우리에게 던져주어 이런 문제들에 의해 시야가 좁아지고 눈을 멀게 한다고 얘기 합니다. 


큰 그림을, 그들의 궁극적인 실체를 보기 어렵게 한다는 말인 것 같습니다. 물론 숨기 위해서 그들이 문제를 만든다는 얘기가 아니라, 여려 문제들에 의해 쉽게 시야가 좁아지기 쉬움을 조심하라고 얘기하는 거겠죠.

 




 

 

 




이 교수는 2006년 연설에서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공기를 이용한 에볼라 바이러스(90프로 살상률)를 이용해 인류의 90프로를 근절시킬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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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설의 원본은 이 당시에는 공개되지 않았다고 하네요.. 비슷한 연설은 인터넷에서 찾았지만 이 날 연설은 못찾았습니다. 아직도 비공개인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저 말은 사실어더군요. 그렇다고 해도, 저 말만 가지고 판단해서는 안됩니다. 전체 연설을 읽으면 조금은 납득이 가는 문장이거든요.

 

위키피디아에도 대략 정리되어 있군요.  http://en.wikipedia.org/wiki/Mims-Pianka_controversy

 





 

 






1979년 익명의 사람이 Elberton Granite Finishing 회사를 고용해 만들었다고 전해지는, Georgia Guidestone 이라 불리는 이 돌에는 인류에게 전하는 10가지 메세지가 담겨있습니다.

그중 첫번째는 인류를 5억으로 유지하라는 것이고,

두번째는 인류의 번식을 지혜롭게 안내하라고 써있습니다.

 

이 돌을 둘러싼 추측은 많지만.. 진정한 의도는 수수께끼로 남겨져 있습니다.

 

강연자는 이 돌을 비롯해, 세계인구를 극단적으로 줄이려는 여러 주장들을 지적하는 듯 싶습니다.

 






 

 

 




상원 의원 Gary Hart 가 National Security/21st Century 리포트에 대해 "미국 국민은 아마도 대량으로 미국 땅에서 죽을 것이다" 라고 티비에서 얘기를 했는데, 강연자는 제약회사를 의미했을거라며 미국에서만 매년 106,000 명이 제대로 처방된 약을 통해, 알려진 부작용으로 인해 사망한다고 얘기합니다.

 

그리고 그 외 의학계의 다른 실수와 사고로 인해 15만명이 매년 사망하며, 총 합치면 의학에 의한 사망이 미국에서 일어나는 사망원인중 가장 큰 원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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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자료에서 확인해보니 미국에서만 매년 80만명 가량이 의료실수라던지, 약 부작용, 백신, 등등에 의해 사망합니다. 사망 원인 1위입니다.

 

 

 

 

 

 

 





 

제약회사의 비리를 다룬 유명한 이 책을 강연자가 구하려 했을 때, 누군가가 강연자에게 이 책을 제약회사에서 모두 사들이려 했다고 얘기했답니다. 강연자도 힘들게 구했다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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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니 아마존에서는 헌책을 80만원에 구할 수 있군요..;;

다행히도 한국 국립도서관에 있더군요. 저도 인터넷으로 대략 훑어봤는데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번 보시길 권합니다.

 





 

 







 

제약회사가 약의 효능을 증명해서 시중에 내놓으려면, 시험을 통해 약이 환자들의 상태를 호전시켰다는 증명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얼마나 많은 환자들의 상태가 호전되어야 약의 효능이 증명이 되는걸까요?

5% 입니다. 신기하게도 암 환자들이 받는 화학요법 또한 생존율이 5%라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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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확인하기 힘든 통계였습니다. 여러 다큐 강연자들이 얘기를 했기에, 신용도는 있으리라 추측되지만, 정확히 어떤 방식으로 약이 통과되는지 자세한 정보를 찾기는 어려웠습니다. FDA 웹사이트에서 찾아보려 했으나, 쉽지 않더군요. 아시는 분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 5% 라는 것이 위약대비 확률일 것이라 생각됩니다. 현재 제약회사 테스트는 double-blind 테스트라 하여 의사도 환자도 약의 진위성을 모른체 하는 시험이지요. 





 

 






"우리가 이런 진실을 모르는 이유는 굉장히 간단합니다. 사람들의 "바보화" 가 굉장히 성공적이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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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mbing down process 라는 표현을 음모론 강연자들은 많이 얘기 합니다. 사람들을 점점 생각을 하지 않는 바보로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해야 할까요?  노예화에 있어 필수적인 단계지요.. 권위주의 사회에서 높은 사람들의 말을 곧이 곧대로 믿는.. 개개인의 판단력을 흐리고 생각을 점점 귀찮게 만들고, 알게 모르게 점점 생각의 자유를 빼았는..


저도 개인적으로 관심히 많은 부분인데.. Stupidity 라는 다큐를 추천합니다. 과연 바보라는 것이 무엇일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바보가 정확이 뭔지 잘 알지 못합니다. 사실 바보와 똑똑한 사람을 구별하는것 쉽지 않지요.. 많은 것을 안다고 똑똑한 것도 아니고, 모른다고 바보도 아니지요.  어떻게 사람들이 점점 바보가 되어가는지.. 그 원인을 찾아나가는 다큐입니다. 아주 흥미로웠죠. 텔레비전, 영화, 게임, 스포츠.. 생각을 멈추는 것들을 점검해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아는 분은 "바보란 문제를 앞에 두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다" 라고 하셨는데요, 참 멋진 말이였습니다.

저는 "바보란 알려고 하지 않는 것, 진실을 알면서 외면하고, 알면서도 또 당하는 것" 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맘에 들지 않네요. 참 어려운 질문인 것 같습니다. 










- 패스트푸드가 담배와 헤로인처럼 사람의 뇌를 변화시킬 수 있을까? - 



"이 바보화 과정이 심각하게 떨어진 음식 수준과 합쳐져서 엄청난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



- 강연자는 30년 전에 처음으로 음식과 사람의 품행, 혹은 태도가 직접적인 연관성이 있다는 것을 경험했다고 합니다. 강연자가 고용했던 어린 실습생이 있었는데 품행이 심각한 수준이였답니다. 그래서 의사한테 대려갔더니, 의사가 먹는 식단을 바꾸면 품행이 반드시 고쳐질거라고 했는데, 강연자는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생각했다고 하네요. 그런데 그 의사를 존중했던 강연자는 식단 바꾸지 않으면 더이상 일을 줄 수 없다고 했고, (1979년) 6주 후에 그 친구를 알아볼 수 없었다고 하네요. 그 친구 조차도 본인의 변화에 너무 놀랐다고 합니다.


강연자가 재밌는 얘기를 하나 하네요.  "죽어가는 망아지를 살리는 것 보다, 미친 망아지를 길들이는게 훨씬 쉽다"

의욕이 없는 사람에게 의욕을 생기게 하는 것 보다는, 잘못된 의욕을 가진 친구의 의욕의 방향을 바꾸는 것이 훨씬 쉽다는 얘기 같은데요, 참 공감가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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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건강 관련 다큐가 어마어마하게 쏟아져 나오고 있지요. 식품 관련, 건강 관련.. 미국의 한 학교에서는 패스트 푸드에서 채식 위주의 식단으로 바꾼 이후, 학생들의 어마어마한 변화를 증명한 다큐도 있었지요. 다들 너무 행복했고, 성적도 올랐고, 문제도 적었고, 땡땡이도 줄고, 전체적으로 학생들이 너무 공부를 즐거워했다고 합니다. 집중도 향상도 있었구요. 


관련 다큐로서는.. Earthling, The World According to Monsanto, Food Matters, Food.inc, Our Daily Bread, The Future of Food, All Jacked up - Hungry For the Truth.


저도 개인적으로 채식으로 변한지 5년 다되가는데.. 최소한 육식 좋아하시는 분들은 대부분의 소와 돼지들이 어떻게 길러지는지.. 진실을 외면하지는 않아야 한다고 생각이 드네요. Earthling 다큐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임산부와 노약자는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이 기사에서 중요한 부분은:


"미국 식약청에서 몇주 안에 복제 고기 판매를 - 표시 없이 - 승인한다고 한다"


강연자는 표시가 된 고기를 먹어도 인견과 정신건강에 피해를 끼치는데, 표시가 되지도 않은 고기들은 어떤 영향을 끼칠지 상상하기도 싫다 라고 얘기합니다. 표시가 되지 않으면 우리가 먹는 고기가 호르몬 주입된 고기인지, 복제된 고기인지.. 알수 없다는 거죠. 그리고 국제식품규격위원회중 표기 위원회의 목적중 하나라고 합니다. 음식에 label, 표기를 없애는 거죠.










강연자는 여기서 리탈린 이라는 ADHD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치료제로 쓰이는 약에 대해서 얘기를 합니다.

 

"수천명의 어린이들에게 리탈린 (어린이들의 발육을 저지할 수 있다고 함), 그리고 정신분열증 약 마저도 처방이 되고 있다. 과연 어린이들은 탐욕스러운 제약회사의 피해자들인가 - 그리고 의사들은 많은 이들이 존재성을 부인하는 병을 (ADHD) 성급하게 진단하는 것은 아닌가?"

 

"아마도 가장 두려운 주장은 ADHD가 제약회사들이 의학 실험을 통해 만들어낸 , 그리고 결국 그들의 약으로 처방될, 질병일수도 있다는 것이다."

 



영국 보건국 (National Health Services) 에서는 작년 리탈린에만 400억(원) 가량의 돈을 썼다.

 

미국은 초등학생의 10%가 리탈린을 처방받고 있다고 하네요..

 


강연자는 대다수의 의사들은 리탈린이 왜 사용되는지 이해를 하지도 못한다고 얘기합니다. 리탈린은 코케인과 성분이 비슷한 흥분제, 혹은 자극제 인데, 왜 반대의 효과를 내는지 대다수 이해를 하지 못한다고 얘기하네요. 자식한테 코케인을 주는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얘기 합니다.

 


영국 티비에서 리탈린 부작용에 관한 다큐가 있었는데, 리탈린을 복용하는 아이의 엄마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우리 딸이 저렇게 조용히 가만히 앉아있는 모습을 오랫만에 보아서 좋긴 하지만, 저 아이는 제 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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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리탈린 부작용을 검색하니 많은 자료가 있군요.

ADHD 에 관해서는.. 이 정신병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심리학자도 꽤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모든 양약은 藥 (약) 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어릴때부터 아이들을 영적인 세계와의 연결을 끊어놓는것이 큰 문제라고 얘기하네요. 이렇게 약에 중독되어 좀비 국가가 되어가는 것이라고..





 

 

 




"중산층 부모들이 의사들을 강요하여 아이들에게 기록적인 (기록적으로 많은) 항우울제 처방을 한다는 것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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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는 점점 양약에서 민간요법이나, 자연요법으로 많이 흘러가는 추세입니다. 제약회사들의 비리와, 양약의 부작용들이 이제는 일반 상식이 되었기 때문이지요. 저는 한국이야 말로 양약이 기를 피지 못하는 곳일꺼라 생각했었습니다. 오래된 역사의 한방도 있고, 민간요법도 문화에 많이 녹아있다고 생각했거든요. 12년만에 한국에 갔을 때, 반대의 모습에 상당히 놀랐습니다. 양약에 대한 신뢰도가 제 생각보다 상당히 높더군요.. 하지만 네이버나 구글에서 양약의 부작용에 대해 한글로 된 자료는 많지 않았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믿을만한 양약이 거의 없다고 생각하지만.. 있다고 하더라도, 반드시 부작용 조사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항 우울제도.. 여러 강연에서 다뤄졌었습니다.. 특히 어린아이들한테 처방했을 경우 큰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요. 아이들이 침착해지는 것이 아니라, '느낌' 그 자체가 무뎌지는 것이니까요.


다음에 수은과 백신 부작용에 대한 강연을 번역 할 예정인데, 아스피린이나 타이레놀은 몸 안의 수은 독성을 1000배 가까이 높여준다는 연구도 있더군요. 좀 연관이 없지만, 불치병이라고 불리는 자폐증을 단순히 수은만 몸 안에서 제거함으로 인하여 고친 의사 부부가 있었습니다. 물론 백신을 맞고 자폐증에 걸렸다고 하는군요.

 

 

 

 

 

 




 

 50세 이상의 남자를 위한 '슈퍼약' 에 대한 기사입니다. 쥐에게 복용했더니 지치지 않고 분당 20미터씩 몇시간 씩 달릴 수 있었으며, 오래 살고, 성관계도 더 많이 하고, 체중 증가 없이 더 많이 먹을 수 있다고 하네요. 


이런 약이 '있다면' 이 아니라, '있다고 언론과 학계에서 주장한다면' 50세 이상 남성들 중 먹지 않을 사람이 거의 없겠죠..

 

 


 


 








"우리는 약에 중독된 국가다"


우리가 약에 중독된 이유는, 제약회사가 우리가 약에 중독되기를 원했기 때문이라고 강연자는 얘기합니다.











제약회사들은 태어나면서 부터, 아니, 아이가 잉태되고 나서부터 죽을때까지 약을 달고 살기를 바란다고 얘기합니다. 잉태부터 사망까지, 인간 자체가 수입의 원천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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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증은 1931년도에 처음 생긴 질병이고, 에이즈, 암, hiv, 당뇨, 그리고 알레르기.. 등등의 질병은 현대병입니다. 할머니들과 대화해보면, 할머니들 시대에는 없던 병들이죠. 유아사망율과 평균수명의 증가를 백신으로 돌리는데.. 유아 백신을 줄인 나라와 유아 백신을 줄이지 않은 나라와 차이가 없는 것으로 판명 났습니다. 그리고 후진국의 경우에는 유아 사망율이 여전히 높죠. 미국에선 전 세계에서 가장  의료에 돈을 많이 쓰지만 매년 80만명에 가까운 사람이 죽습니다. 차 사고와 암으로 인한 사망보다 높으며, 미국 사망 원인의 가장 큰 이유가 의료계의 실수나 약의 부작용와 같은 현대의학입니다. 


David Ayoub 의사의 수은, 자폐증, 그리고 전세계 백신 계획 이라는 강연에서 나온 정보인데요, 미국은 매년 한 사람당 5400$ 의 의료비를 사용합니다. 일본은 $2200. 결론은 이렇습니다. 


평균수명 77세 (미국 21위) 일본 80.9

유아사망율 6.8/1000 (미국 22위) 일본 3.3











국제식품규격위원회는 굉장히 복잡한 체계를 가지고 있는데, 그 중 빨간 동그라미 표시가 된 두 위원회가 가장 중요하다고 얘기하네요. 이 두 위원회는 food labeling (음식 표기), 그리고 the nutrition and food for special dietary uses (특정한 식이요법을 위해 사용되는 영양제와 음식에 대한 - 쉽게 얘기하면 치료용으로 사용되는 건강식품과 음식을 규정하는 곳 입니다) 위원회 입니다.




이 두 위원회에 의해 음식에 대한 지구 모든 사람들의 선택권이 좁혀지며, 유기농과 치료에 사용되는 음식들이 규제당할 것이다 라고 얘기하면서 본인의 코덱스에 대한 강연의 대부분은 이 두 위원회와 연관이 있다고 하네요.














변호사가 쓴 내용이라 한두마디면 될 것 가지고 길게 썼지만, 잘 썼길래 인용을 한다고 하네요.. ㅎㅎ 


"코덱스는 현대 독물학 매뉴얼과 크게 다르지 않은 정치 단체이다. 그 이유는 코덱스가 국제적인 교역과 전세계적인 소비에 있어  친 환경적인 천연 물질보다, 지구상의 농약부터 방사선, 그리고 유전자변형 농장물과 합성(synthetic) 약과 영양제를 선전하고 장려하기 때문이다."



강연자는 주의할 개념을 'gradualism', 즉 점진주의 라고 얘기합니다.



"만약 누군가가 2010년에도 유기농 식품은 있을꺼야 라고 얘기한다면 맞다고 얘기하겠지만, 2020년에도 있을거라 얘기한다면 틀릴 확률이 높다고 얘기 할 것이다."


제약회사와 몬산토와 같은 식품회사들에 의한 로비는 계속되며, 단계별로 조금씩 진행되기 때문이죠. 그리고 그러면서 눈치채지 못하게, 혼란스럽게, 눈을 돌릴 무언가를 던져준다고 하면서 이런 얘기를 합니다.




"최근 프랑스에서 유기농 농작물 농토가 증가할 것이다 라고 얘기했고, 언론에서 다룬 내용도 이것이다. 하지만 언론에서 다루지 않은 것은, 유전자변형 농작물 농토는 3배 이상으로 증가 할 것이다 라는 점이다."














국제식품규격위원회는 1962년에 UN에 의해 시작되었으며, 강연자는 코덱스의 시작과 의도가 좋았을수도 있다는 것은 인정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몬산토와 같은 회사들에 의해 점차 사악해졌으며, 우리가 얘기하는 이런 회사들은 "bottomless pocket, 즉 밑바닥이 없는 주머니" 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제약회사와 식품회사들은 한두명이 아닌, 수십명이 팀을 짜서 어떻게 위원회의 계획을 효과적으로 실행시킬 수 있을지에 대해 연구하고, 로비한다고 합니다. 진정한 데이빗과 골리앗의 상황인데, 데이빗에게 승산이 없었다고 판단했다면 여기서 이렇게 얘기하고 있지 않을거라고 얘기하네요. ^^



여기서 큰 문제가 되는 부분은, 세계무역기구가 코덱스를 "napoleonic (나폴레옹 시대의)" 법을 적용할 계획이기 때문이라고 얘기합니다. 나폴레옹 시대의 법을 들어본 사람이 별로 없을 것이다 라고 얘기하며, 그 이유는 1215년 이후로 존재하지 않았던 법이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현 법규에 따르면 '금지' 되지 않은 상품은 불법이 아니죠. 나폴레옹 시대의 법은 그 반대입니다. '허락' 되지 않은 모든것이 불법이 되는거죠.



몬산토와 제약회사들이 궁극적으로 원하는 것은, 승인 과정을 엄청나게 비싸게 만들어서, 승인 과정을 통과해서 '허락' 을 받을 수 있는 모든 식품과 약을 제어하는 것 이라고 합니다. 




 - 참 머리가 좋다고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지들이 만든 '법' 가지고 '합법적인 사기'를 치는 꼬라지가 아주 서커스 못지 않군요.




1994년도에 미국에서 통과될 뻔 했던 법안이라고 하네요. 강연자가 미국에 있을 당시에 일어난 일인데, 별로 그 당시에는 신경을 쓰지 않고 있었는데 미국에서 전국적으로 수십만명이 코덱스 수행을 반대했다고 하네요. 근데 이 수십만명의 시위가 국제언론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다고 합니다. 미국에서도 전국적인 언론에선 다뤄지지 않았고, 지방언론에서만 다뤄져서 텍사스에서 시위하는 사람들은 다른 곳에서 시위가 있는지 알수 없었다고 하네요.




- 언론 부패도 심각하죠.. 다뤄야 하는데.. 할일은 많고.. 사람은 없고.. 몸은 안좋고.. ㅠㅠ



그래서 1994년도의 시위로 비롯해 DSHEA (Dietary Supplement Health and Education Act - 식이보조제보건교육법) 이 생겨났고, 이 법안은 쉽게 얘기해서 코덱스를 밧줄로 묶어 놨다고 하는군요.



"그래서 코덱스가 어떻게 했냐고요? 아 엿됬네.. 음.. 아! 유럽을 뚫자!" 라고 얘기하네요.



유럽 국가들은 서로 소통하지 않는 점을 이용했다고 하는데요, 쉽게 설명하면 유럽연합 국가들 중 한 국가만 뚫으면, 유럽연합에서는 그 국가를 예로 들어 전 유럽에 코덱스를 적용할 수 있다는 얘기죠.



영국의 경우에는 코덱스에 관련된 모든 문제를 두손 들고 유럽연합을 따르겠다고 했다고 합니다. 


유럽연합에서는 directive - 지시사항 과 regulation - 규정 이 존재하는데, 규정은 반드시 따라야 하고 지시사항은 "여기저기서 뭐라고 하니까 니들이 선택 한 것처럼 꾸미자" 라는 내용이라네요.. ^^;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죠.. 유럽연합이 코덱스에 넘어가는 순간, 세계무역기구는 전 세계에 코덱스를 적용할 권력을 갖게 됩니다. 거부하면 벌금을 부과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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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uscam.com 의 주인장인 Dr Leonard Horowitz 가 했던 말인데.. 너무 공감이 되어서 인용을 합니다.


"어둠이 가득찬 방에 들어가서, 자그마한 촛불을 켜 보아라. 어둠은 순식간에 달아나기 마련이다. 하지만, 빛이 가득찬 방에서 어둠은 절대로 빛을 어찌 할 수는 없다. 진실과 지혜로 가득찬 곳에서 기만과 거짓과 악은 있을 자리가 없다."


힘이 나지 않을 때, 스스로에게 하는 얘기라고 합니다. 정말 너무나 멋진 비유라고 생각되네요 ^^











코덱스의 목적과 목표:


- 세계적인 조화  - 참 말 이쁘게도 잘했네요.. 세계 정복이 더 가까운데요. 


- 유기농 농업 폐지


- 유전자변형 농산물과 동물의 판매 시작


- 모든 성분과 재료 표기 제거


- 모든 자연요법 규제 - 영양제, 허브(약초), 비타민, 미네랄, 민간요법, 꽃 요법 등등



코덱스의 점진주의는 벌써 실행중이라고 얘기하네요. 2005년 전 영양제와 현재(2007년)의 영양제 표기를 비교해보라고 얘기합니다. 복용양이 심각하게 줄어들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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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캐나다에서는 알약 하나당 가장 많은 비타민 C 함유량은 1000mg 입니다. 하지만 비타민 C를 치료 목적으로 사용시, 250,000mg, 혹은 그 이상 까지도 하루에 복용시킨다고 합니다. 저는 감기 기운이 있을 때 하루에 10,000 ~ 20,000 정도를 복용합니다. 한번에 2000~ 3000 정도를 복용 하는데요, 아직까지 부작용은 설사 밖에 없습니다. 비타민 C를 전문적으로 공부하는 의사들도 비타민 C 과다복용시 부작용이라면 우리의 몸이 스스로 흡수하지 않고 내보내는 (설사) 과정 뿐이라고 얘기합니다. 비타민 C를 하루에 250~ 혹은 500mg 복용 할 경우 전혀 도움이 안된다는 의미죠.. 물론 합성 비타민이 아닌 자연 비타민일 경우 더 적은 양으로 더 많은 효과를 볼 수는 있다고 하네요.


비타민 관련 정보 http://www.doctoryourself.com/









코덱스의 공식:


표기되지 않은 유전자변형 음식 + 가공된 식품 (낮은 영양분, 낮은 미네랄, 낮는 비타민 함유량)


모든 비타민과 미네랄 영양제 합유랑 (효과 없는) 


허브와 다른 자연치료요법들이 '약' 으로 지정됨




초반에 언급했던 National Health Federation 에서는 지금 프랑스에서 불법 치료용 허브를 길렀다는 이유로 마약 판매자와 같은 혐의로 구속된 여인을 변호하고 있다고 하네요. 


이런 것들이 시범적인 케이스라고.. 앞으로 점점 제약회사와 식품회사들의 '목적' 에 반하는 행위들이 구속당하거나, 벌금을 물거나.. 하는 방향으로 낳아가겠죠.












기사 제목이 아주 맘에 듭니다. "그다지 밝지 않은 생각"



강연자는 '그림' 은 절대로 일차원적이지 않다고 얘기합니다. 모든 문제들은 다른 수많은 문제들과 연관이 있다고 얘기하며 관중들에게 묻습니다. "우리는 곧 모두 전기를 덜 사용하는 이런 전구들로 바꿔야 할 것입니다. 이게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아무도 손을 들지 않자 강연자는 "Good... Good.." 이라고 합니다.



하나의 전구당 5mg의 수은이 들어있다고 하는군요. 이 전구가 앞으로도 계속 사용되겠죠. 하지만 이 수은이 들어있는 전구들의 수명이 다하면 어디로 갈까요? 독극물로 지정되는 수은이 들어간 이 전구들을 어떻게 처리할까요? 그냥 버리면 된답니다... 

아직 아무런 대책이 없는거죠. 결국 쓰레기 매립지에 들어간다는 얘긴데, 결국 물과 땅이 오염되는 가장 큰 문제중 하나일거라고 강연자는 지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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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5mg 수은.. 얼마나 심각할까요?

찾아 보았습니다..


.01% 타이메로솔 (수은) 용해 상태의 0.5 cc 백신에 25 mcg 수은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백신에는 50,000 ppb 수은이 들어있다고 하네요.

독극물로 지정되려면 200 ppb 수은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생선에는 730 ~ 1,450 ppb 가 들어있으며,

물이 오염됬다고 판정되려면 2 ppb 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물 오염은 정말 순식간이겠군요)


쉽게 표현해서 백신을 담은 용기가 바닥에 떨어져 깨지면, 심각한 독극물입니다. 근데 우리는 아이들에게 주입하고 있는거죠.


25mcg 수은이 0.01% 용해 상태의 수은에도 저렇게 위험한데..


5mg 이면 5,000mcg 인데.. 백신 함유량의 200배에 달하는 수은 (정확한 계산법은 아니지만). 얼마나 위험하겠습니까.












영국의 인디펜던트 신문사에서 제보된 기사입니다. 영국 정부가 유전자변형 농작물 연구를 비밀리에 지원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2009년도에는 유전자변형 감자가 영국에서 재배될 거라고 얘기합니다.


"Future of Food 라는 다큐에 의하면, 몬산토는 미국 서부에 유전자변형 농작물을 의도적으로 많이 배포했으며, 그 이유는 바람이 서부에서 동부로 불기 때문이다. 결국 미국 전국에 유전자변형 농작물은 번지게 된다."












1998년 뉴욕타임즈에 의하면 몬산토의 관계자 (director of corporate communications 정확한 한글 명칭을 모르겠습니다. 알려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몬산토가 생물공학 식품의 안전성을 보장하는 것은 옳지 않다. 회사의 목적은 최대의 판매 증가이며, 안전성을 보증하는 것은 식약청의 의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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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의 특정 관계자들이 연봉보다 제약회사와 식품회사들에게 받는 돈이 더 많다는 것은 많이 알려진 사실입니다. 식약청 고위간부들은 크게 한탕 터트리고? (연구결과 조작 혹은 약 승인과 같은 비리) 제약회사와 식품회사로 직업을 옮기는 경우도 많고, 제약회사와 식품회사 관계자들이 식약청 위원회의 의장이 되는 경우도 허다하죠.. "revolving door" 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표현하는데, 회전문처럼 돌아가면서 해먹는다는 뜻 입니다.













"내년 11월에 누가 대선을 이기는 것과는 관계 없이 농업 생물공학은 내년에 농업 생물공학 지지자를 대통령 자리에 앉힐것이다"


- 몬산토 회보, 2000 10월 6일 -



"이 사람들은 너무 돈이 많아서 모든 대선자들을 돈으로 살 수 있다."

 

 

 

 

 






Serck 가 아니라 Searle 이라고 지적하네요. - 오타였나 봅니다



전 미국방부장관이며 북한에 원자로 두개를 팔아준 도날드 럼스펠드가 CEO 로 있을 당시 아스파탐 이라고 불리는 인공감미료를 어떤 화학자가 발명했다고 하죠. 처음 아스파탐은 어린 발암물질이고, 뇌손상의 원인이 된다 하여 불법이였으나, 도날드 럼스펠드가 레이건 대통령 선거를 지지하고, 레이건 대통령이 당선되자 식약청 장관을 교체, 식품에 아스파탐 사용이 시작되었습니다.


- 아스파탐을 주입한 쥐들은 전부 뇌손상을 입었다고 합니다.


 현재 미국의 특정 주 에서는 12살 이하 아이들의 음식에 아스파탐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세계적으로 '무당' 이라는 아주 듣기 좋은 말로써 판매되고 있지요. 상식적으로 설탕을 사용하지 않고 단맛을 내고 가격을 같거나 낮추어 판매하려면 설탕보다 좋은 천연재료를 사용할 수가 있을까요? 



길리어드에서 타미플루를 개발, 로슈로 넘겼습니다. 쓸모가 별로 없어 사용되지 않던 타미플루가, 도날스 럼스펠드가 미국무성 장관이 되자마자 갑자기 조류독감의 위험성이 부각되었습니다. 개발자인 길리어드의 자료에도 타미플루는 그저 24시간에서 48시간동안 증상을 지체시킬 뿐 이라고 나와있음에도 불구하고, 세계 국가들은 타미플루를 사들이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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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시간 증상을 지체시키는 것이 도움이 된다. 라는 주장은 어느정도의 신빙성은 있습니다. 하지만 타미플루의 부작용과 내성을 생각했을 때 리스크 할 가치가 적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리고 비타민 D나 콜로이드 실버, 혹은 Oxy Silver 과도 같은 천연치료제를 두고 왜 굳이 타미플루에 목을 매냐는 겁니다. 그렇게까지 목을 맬 이유를 찾기 어려우며, 다른 목적 없이 단순히 국민들을 위한 결정이라고 보기에는.. 너무나 비리가 많은게 문제지요.










"코덱스는 제약산업을 보호하기 위한 교활한 장치이다. 제약산업은 자연건강제품들을 완벽히 없애기 위해 속임수와 사기를 이용한 비도덕적인 계획 (코덱스)를 인정하기로 한 것이다."



강연자는 National Association of Health Food Stores (미국건강식품상점연합) 을 예로 들며, 그 이름만 들으면 국민의 건강을 위해 존재할 것 같지만 실제로 아니라고 합니다. 제약회사는 자연건강식품이 아닌, 합성건강식품을 팔 경우에 얼마나 더 많은 이익을 볼 수 있는지 보여줬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강연자는 이 모든 것이 일종의 '시험' 이라고 합니다. 우리 모두의 도덕과 정직성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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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문제로 삼는 부분이.. WHO, WTO, 미국식약청, UN 등등이 좋은 일도 한다는 것입니다. 음모론을 처음 접하면, 쉽게 믿을 수도 없는 부분이고, 가장 의문이 가는 부분입니다. 아무리 들어봐도 이런 강연들의 얘기가 진실이라면, 저런 기구들이 어떻게 저렇게 살아있을 수 있나. 그 이유는, 피라미드 형태인 조직에서 맨 위 소수를 제외하고는 이런 계획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모르고 동참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거죠. 실제로 세상을 구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훨씬 많을거라 전 믿습니다. 하지만 "경제저격수의 고백" 이라는 책 에서도 나오듯이, 경제 전문가들이 실제로 후진국을 선진국화 한다고 굳게 믿고 있는겁니다. 하지만 이들의 일이 결국 EHM (경제저격수) 의 일과 다르지 않고, 실제로는 후진국의 소수의 부자들만 더 부자로 만들고, 가난한 이들은 더 살기 힘들어 진다는거죠. 


작가는 이런 얘기를 합니다. 

"실제로 나는 경제저격수가 되기 위한 트레이닝을 받았지만, 내 밑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본인도 모른체 경제저격수가 된다. 그 이유는 그들이 믿고있는 공식이나 계산법이 학계와 업계에서 인정을 받고 있기에, 그 진위를 아무도 찾아보려 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들은 진실로 세상을 구한다고 믿고 있지만, 결국 그들은 나와 같은 경제저격수일 뿐이다."


모두가 인정하고, 그들보다 권위있고 경험있는 상사가 인정하는 공식이기에, 그 공식과 계산법에 맞추어 나라 발전계획을 짜고, 이게 나라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모두를 설득시킵니다. 다른 기구들도 크게 다르지 않겠지요. 공식과 계산법 대신에 다른 무언가가 있겠지만, 요즘처럼 세분화 된 사회에서 자기가 하는 일의, 심지어 자기가 쓰는 돈의 여파를 알기에는 너무나 어려운 세상이죠.













제약회사들은 점점 늘어나는 자연요법과 대체의학에 의해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Dr Rath 라는 분을 강연자는 소개하는데요, 남 아프리카에서는 영웅 대접을 받는 의사라고 얘기합니다.











Dr Rath 는 제약회사들이 에이즈를 사용해 어마어마한 이득을 보고 있다는 것을 밝혀내고, 본인의 연구를 통해 자연요법과 식이요법, 그리고 약초(허브)들을 사용하고 투약을 멈출 경우에 에이즈 환자들이 낫는다는 것을 증명해 냈다고 합니다. 다시 투약 (Anti Retral Viral - 에이즈 환자들에 사용되는 약)을 재개할 경우에 다시 에이즈가 발병햇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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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dr-rath-foundation.org 


신종플루 백신 관련 조사중 많은 자료를 얻었던 웹사이트 입니다. 제약회사 뿐만 아니라 건강과 약에 관련 정보가 참 많이 있습니다.








가운데 차트 내용


세계 인구의 80프로가 약초(herb) 치료법에 (약초 치료가 다른게 아니라 약초(허브)를 사용한 민간요법을 의미합니다 예: 생강차) 의존한다.


영국에서만 대체의학에 매년 191million (3800억 가량) 파운드를 사용한다 


60프로의 스코틀랜드 의사들은 민간요법이나 약초요법을 처방한다.


영국의 6,000 상점들은 (약국과 영양학 관련 상점으로 추정) 중국 전통 치료법을 제공한다.





이 기사의 가운데 차트만 볼 경우, 대체의학에 대한 좋은 기사인가보구나, 라고 쉽게 생각할 수 있지만, 제목을 보면 대체요법에 관한 균형잡힌 기사가 아니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기사 제목 -  "본초학자 (herbalist)들은 그들의 치료법이 효과가 있다는 것을 증명할 어떤 증거도 제공할 수 없다"


그리고 그 옆에 노란색 동그라미가 쳐진 제목 - "전문가들은 임상의(clinician)의 처방전을 지지한다" - 전문가들은 의사가 아니면   대체의학 처방을 할 수 없다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강연자는 이것이 대체의학에게 있어 가장 큰 위협이라고 지적합니다. 독일을 예로 들며, 실제로 독일에서는 의사가 된 후에, 대체의학 처방을 하는 것은 허용이 되나, 의사가 아니면 대체의학 처방을 할 수 없다고 합니다.  - 여기서 만약 처방전 없이 대체의학 치료약을 살 수 없게 되면 코덱스가 원하는 그림에 가까워 진거죠 - 










2005년 5월, Alliance for Natural Health (자연요법 연합)에서 코덱스 적용을 막기 위해 유럽법정에 섰고, 판사는 코덱스를 지지하는 독단적인 유럽연합 법률들을 이렇게 표현했다고 합니다. "검은 상자만큼이나 투명하다" - 그만큼 타락했다는 의미죠.. 


코덱스는 그래서 2개월 후, 국제사법재판소로 갑니다. 













그리고 국제사법재판소에서는 유럽재판소의 판결을 번복합니다. 캐나다와 미국도 포함, 중국과 남아프리카에서의 반론은 무시되었으며, 2001년의 지침서와 같이 영양제나 식품을 사용한 치료법에 대한 정보를 엄격히 금지합니다.


"간단히 얘기해서, 의사가 환자의 질병이 음식이나 약초요법으로 치료될 수 있다 말하는 것 자체가 불법이 된 것입니다. 이건 말도 안됩니다."












위 사진은 코덱스 산하 위원회 중 Codex Committee on Nutrition and Foods for Special Dietary Uses (특정한 식이요법을 위해 사용되는 영양제와 음식에 대한 - 쉽게 얘기하면 치료용으로 사용되는 건강식품과 음식을 규정하는 곳 입니다)의 의장이고,


아래 사진은 위 사진의 대머리 아저씨를 상대하는, 우리를 위해 싸워주고 있는 사람들 입니다.










이 세명이 우리를 위해 싸우고 있는 핵심 인물들 입니다. 위에서 언급했던 National Health Foundation 회장 스캇 팁스, 의장 폴 앤소니 태일러, 그리고 자연요법 연합 최고간부인 닥터 로버트 베르커크.


폴 앤소니 태일러의 경우에는 닥터 래스 (Dr Rath)에게도 지원금을 받고, 거의 미국에서 지원금을 조달한다고 하네요.


하지만 닥터 로버트 베르커크의 경우 자비로 운영되며, 100% 기부금에 의존한다고 합니다. 















TheNHF.com 에 가시면 이 책을 찾을 수 있습니다. "국제식품규격위원회 - 세계적 식품의 지배"

코덱스 관련 경험자들이 경험을 적은 책이라고 하는군요. 















닥터 로버트 베르커크 - 강연자는 이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영국 런던의 임페리얼 칼리지의 교수였던 이 사람은 2002년도에 이 문제를 접하고 코덱스와 싸우기 위해 학계를 떠났다고 합니다. 


닥터 로버트 베르커크가 중요한 이유는, 식품, 영양학, 대체의학에 관련된 과학을(의학적인) 담당하고 있기 때문이며, 코덱스와 싸울수 있는 유일한 길은 과학적인 반증이라고 얘기합니다. 코덱스는 도덕적이나, 정치적인 이유로 물러날리가 없기 때문이죠.. 대체의학을 지지하는 의사들이나 치료사들이 아무리 소리를 높여봤자, 코덱스에게 '뺨을 맞을 뿐' 이라고 합니다. 유일하게 코덱스를 주춤하게 하거나 늦출 수 있는 것은 과학 뿐이라고.. 그리고 너무 늦기 전에 Sense (상식, 분별력의 의미)가 승리하기를 기도 할 수 밖에 없다고 하네요. 


강연자가 닥터 로버트 베르커크에 전화를 걸어 영국에서 코덱스 강연을 한다고 얘기하니, "Good Luck" "잘 해 보세요 (쉽지 않을거라는 의미를 포함한 말)" 라고 얘기 했다고 하네요. 강연자에게 자기가 호주나 오스트리아에서 강연을 하면 작은 스태디움 하나를 채울 수 있지만, 영국에서는 6명도 못 모은다고 얘기를 해줬다고 합니다.


강연자는 이런 단체들과 전혀 연관이 없음을 강조하고, 닥터 로버트 베르커크는 헌신적으로 코덱스와 싸우고 있으며, 하는 일의 중요성과 노력에 비해 너무나 값어치를 인정받지 못하고 있으며, 후원이 너무 모자란다며.. 이런 사람을 더욱 지지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렇게나 많은 경고에도 불구하고 코덱스가 실행이 된다면, 이 책임은 코덱스가 아닌 모두의 것이다. 우리가 스스로 자초한 일인 것이다."













자료 조사를 하다보면 이런 사람들을 접할 수 있습니다. 이 두 사람은 작년 독일 코덱스 회의에서 상당한 문제를 일으켰는데, 강연자는 이 사람들이 'controlled opposition', 즉 '조작된 반대세력' 일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코덱스를 반대하는 것 같으면서, 폴 앤서니 태일러, 닥터 로버트 베르커크 등이 쌓아놓은 일을 손상시키고 있다고 하네요.


그게 아니라면, 그들의 입장을 확실히 해야할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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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Dr Rath Foundation 웹사이트에 들어가 보면, 닥터 리마 (위 여성)의 코덱스에 대한 주장들 대부분이 거짓으로 밝혀졌습니다. 만약 조작된 반대세력일 경우, 닥터 리마는 그 진실을 모를 확률이 높죠.  음모론 공부를 하다보면.. 역 정보를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인터넷에서 찾아보면, 모든 의견에는 항상 반대 의견이 존재하기 마련이죠.. 그렇기에 '사실' 과 '주장' 의 차이를 잘 밝혀내야 합니다.










오늘 여러분들은 선택을 해야 합니다.


이 강연을 듣고, "음.. 나는 좀더 생각 해 봐야겠어", "먹고살기 바빠서 난 어쩔 수 없어", "누군가가 막겠지", "난 코덱스 괜찮은 것 같아", "뭐라고 해야 할 것 같은데.." 이 중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그 어떤 상황에서도 조금이라도 할 수 있는 일은 있다는 것을 제발 알아줬으면 한다고 얘기하네요.


우선 주변사람에게 알리고, 권력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코덱스에 대한 대처방안을 물어보라고 얘기 합니다. 대응 전략이 없다면, 왜 없는지 물어보라고 합니다.


정말 시간이 없다면, 닥터 로버트 베르커크와 같은 사람들에게 최소한의 금전적인 후원이라도 하라고 합니다.


"제가 오늘 강연에서 제시한 정보를 맹신하거나, 제 말을 근거로 믿는다면, 제발 그러지 말기를 바랍니다. 제가 이런 강연을 하는 이유가 바로 그 반대이기 때문입니다. 그 누구도 맹신하지 말고, 그 누구의 말도 따르지 말고, 스스로 알아보고 스스로 판단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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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정말 화가 납니다. 이렇게나 많은 사람들이 진실을 알리려고 노력하는데도 불구하고, 대중들은 알려고 조차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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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덱스는 우리 시대가 직면한 큰 문제의 한 단면일 뿐입니다. 하지만 코덱스는 다른 수많은 문제들과 연결이 되어 있기에, 오늘 강연에서 세계화, UN, 세계보건기구, WTO와 같은 기관들이 유럽 연합과 같은 정치 기관들과 어떻게 상호 작용을 하는지 설명을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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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음모는 없습니다. 제발 인터넷에서 잠깐의 시간을 투자하여, 제가 제공한 정보의 진위를 스스로 알아보기 바랍니다"










 


강연자는 마지막으로 가장 좋아하는 철학자의 말로 마칩니다.




"종종 세상 모든것의 연관성을 생각하라"


"우리 삶의 선택과 행동의 여파는 영원하다"









마치며..


많이 퍼트려주시기 바라며, '정보' 를 많이 알리시기 바랍니다. 물론 알아보시구요 ^^

번역에 있어 단어선택에 사용되는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은 경우, 애매한 단어를 사용하고 부가설명으로 대체한 점 죄송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처, 관련 정보, 그 외 모든 문의사항은 다음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 해 드리겠습니다.


제 블로그는 

http://blog.naver.com/rokkyboy 입니다.

번역/홍보 작업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Kor.translation@gmail.com 으로 연락 바랍니다. ^^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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